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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디옥 칼럼

2021년 11월 7일: 살아있는 성도의 특징이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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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필라안디옥교회
댓글 0건 조회 1,052회 작성일 21-11-07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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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은 살인자요, 간음자였던 다윗을 하나님 마음에 꼭 드는 사람이라고 하셨다. 나단 선지자의 죄를 지적하는 말씀에 다윗은 바로 하나님 앞에 나아가 회개의 기도를 드렸다. 하 나님은 상한 심령으로 회개하며 기도하는 자를 멸시하지 않으신다. 기뻐 받으신다. 


 무자하여 항상 자식이 있는 브닌나의 격동을 받아 갑질 당하던 한나는 스스로 자신을 마 음이 슬픈 여자라고 했다. 그러나 슬프다고, 갑질하는 브닌나와 싸우지 않았다. 그 시간에 하 나님 앞에 나아가 기도하였다. 


 시므온 이라는 사람은 예루살렘 거민이었다. 이스라엘의 위로인 메시야를 기다리며 성전 에서 기도하며 살았다. 아셀 지파 바누엘의 딸 안나는 결혼하여 7년 살고 남편이 죽었다. 청 상과부로 산지 84세가 되었다. 슬프고 외로웠던 안나는 평생을 성전에서 기도하며 살았다. 구세주를 사모하였다. 


 마침 그때 요셉과 마리아가 규례대로 아기 예수를 위한 정결의 의식을 위하여 성전에 왔 다가 시므온과 안나를 만났다. 시므온은 아기 예수를 안고 찬양하였다. 안나는 아기 예수의 메시야적 사명에 대하여 예언하였다. 아기 예수를 만난 사람들은 기도하며 기다리던 사람들 이었다. 


 하나님이 기뻐 받으시는 것 중의 하나가 기도다. 기도는 사신 하나님과 소통하는 대화다. 기도하지 않는 사람은 영적으로 죽은 사람이다. 어떤 이유로든지 주님 앞에 나아가 기도하는 사람은 하나님이 기쁨으로 만나주시고 함께 하신다. 


 기도하는 사람은 살아있는 사람이기 때 문이다. 부활하신 살아계신 예수님과 기도로 교제하는 사람은 살아있는 사람이다. 기도하는 사람은 살아있는 사람이기에 다른 사람들을 살리며 산다. 즉, 기도하는 사람은 도고 즉, 중보기도의 사람이다. 나의 구원자 대제사장되신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하며 산다. 모세도 바울도 중보기도로 많은 사람을 주께로 인도한 증인들이었다. 기도하는 사람은 살아 있는 사람이요, 살아있는 사람은 다른 사람들을 살리는 기쁜 소식의 전파자로 산다.


 자신을 위한 간구이건, 남을 위한 중보기도이건 기도는 감사로 함께 드린다. 감사하는 사 람이 살아있는 사람이다. 주님께 감사를 드림으로 하나님이 주시는 평안을 선물로 받아 살아 간다. 감사하는 사람은 살아있기에 건강과 재정과 관계의 문제가 있어도 뚫고 이기며 극복하 며 승리하며 살아간다. 감사로 주님 주시는 평안으로 사는 사람을 이길 것은 세상에 없다.


 특새가 이제 11일 남았다. 기도하며 살아나자! 중보기도로 다른 사람들을 살리며 살자! 감 사의 기도로 평안히 살자! 살아 있는 자의 삶을 살자! 


호성기 담임목사 Rev. H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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