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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Feb 24 Sat Q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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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ar 01,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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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양떼같이 돌보시는 하나님의 은혜’ 시78:40-55 2월 24일 토

 

본문관찰과 묵상

하나님은 애굽 사람들에게는 많은 표적과 징조들을 나타내시고 저들의 장자까지 죽이셨습니다. 그 이유는 자기 백성을 구원하시기 위함이었습니다. 그렇게 하여서 구원받은 이스라엘 백성들은 광야에서 하나님을 슬프게 하였습니다. 수도 없이 불순종하여 하나님을 노엽게 하였습니다. 이스라엘은 저들을 구원하신 하나님의 권능의 손과 구원의 날도 기억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저들을 양떼같이 구원하시고 돌보셨습니다. 약속하신 땅에 살고 있던 나라들을 쫓아내시고 이스라엘이 그곳에서 장막에 살게 하셨습니다.

 

QT를 통하여 나에게 주시는 말씀

오늘도 순종하지 못하고 살아가는 나에게 주님은 목자가 되어 주십니다. 주님을 슬프게도 하고 화나게도 하고 살지만 주님은 오늘도 나의 목자가 되어서 인도하고 보호하고 구원하고 양육하고 돌보아 주십니다. 원수들이 장악한 땅에서 장막을 짓고 살게 하십니다.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습니다’(시 23:1).

 

결단과 적용

지난 광야 같은 인생에서 나와 함께 하신 주님이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목자처럼 나와 함께 하실줄 믿습니다. 나는 주님의 양이기에 나의 인생 전체를 주님께 의탁합니다. ‘너의 염려를 다 주께 맡기라 주께서 돌보아 주시리라’(벧전 5:7). 다음주부터 시작되는 한국 사역을 주님께 위탁합니다. 주여 종을 인도하시어 축복의 통로되게 하소서!

 

24.  ‘God’s grace which takes care of his sheep’   Ps 78:40-55     Feb 24   Sat QT

 

Observation and meditation on the text

     God had brought about many signs and miracles in the land of Egypt even a sign of striking down all the first born of Egypt in order to save his people from them.  However, the saved Israelites often rebelled against their Savor and grieved him in the wilderness.  They put God to the test and they vexed the Holy One.  The Israelites disobeyed God and they even forgot the mighty hand of their Savior and the day of deliverance.  However, God took care of his sheep upon deliverance as their shepherd.  God had driven the nations out of the land so that the Israelites could settle down in the land. 

 

I hear the voice of the Lord through QT

     The Lord is still my shepherd today even though such a rebellious child like me.  I have caused God to get angry and sad due to my disobedience, but the Lord is still my shepherd to lead, to protect and to save and nurture me.  The Lord drives the evil enemies out of this land so that I may reside in it.  ‘The Lord is my Shepherd, I shall not be in want’ (Ps 23:1).  

 

Decisions and applications

     I have a full assurance that the Lord will be with me today as my pastor and shepherd as He used to be with me in the wilderness life in the past.  Since I am his sheep I want to leave my life in his mighty hand.  ‘Cast all your anxiety on him because he cares for you’ (I Pet 5:7).  I just want to leave all my ministries in Korea for next week on Jesus Christ.  Lord, please use me as an instrument for your blessings.   

호목사님 Q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