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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ay 3 Thu Q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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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ay 04,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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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새언약을 주시는 하나님’ 사 55:1-13 5월 3일(목)

 

본문 관찰과 묵상

            하나님은 이스라엘과 새 언약을 맺으셨습니다. 다윗에게 허락한 확실한 은혜를 주시는 언약이었습니다. 하나님께로 나와 그의 말씀을 들으면 영혼이 살 것입니다. 그러므로 악인은 그의 길을 불의한 자는 그의 생각을 버리고 하나님께로 돌아와야 합니다. 하나님의 생각은 인간의 생각보다 높아 하나님의 말씀은 결코 헛되이 돌아오지 않고 열매를 맺을 것입니다. 잣나무가 가시나무를 대신하며 화석류가 찔레를 대신하여 나서 여호와의 기념이 되며 영영한 표징이 될 것입니다.

 

QT를 통하여 듣는 주님의 음성

            구언약을 지키는 이스라엘 백성은 하나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새언약’을 약속하셨습니다. 새언약은 오실 예수 그리스도 이십니다. 누구든지 새언약 되신 예수 그리스도께 나오는 사람은 죄 사함을 얻고 구원 받을 것입니다. 또한 열매를 맺는 삶을 살 것입니다. 나쁜 열매 대신 좋은 열매를 맺을 것입니다. 그것이 하나님이 주신 새 언약의 영원한 표징이 될 것입니다.

 

결단과 실천

            구 언약에 얽매어 살 때 나의 삶은 오직 ‘죄의식’으로 꽉 찬 삶이었습니다. 새 언약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만남으로 나의 삶은 새롭게 변화 받았습니다. 그리고 열매를 맺으며 살게 되었습니다. ‘나의 나 됨은 하나님의 은혜요 내게 주신 그의 은혜가 헛되지 아니하여 내가 모든 사도보다 더 많이 수고하였으나 내가 한 것이 아니요 오직 나와 함께 하신 하나님의 은혜로라’(고전 15:10). 주님의 은혜에 그저 감사할 따름입니다. EVERYDAY CHURCH 부흥회에 하늘문을 여시고 큰 은혜 주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3.  ‘God established a New Covenant’     Isaiah 55:1-13      April 3 Thu QT 

 

Observation and meditation on the text

     God established a New Covenant with Israel.  It was an everlasting covenant God had made with his faithful David.  If Israel gave ear and come to the Lord, hey might live spiritually and physically.  Therefore, God challenged Israel to repent of their sins by deserting their unrighteous ways and thoughts and return to the Lord.  Since God’s thought always higher than the thoughts of men, God’s promises would always be fulfilled in their lives without fail.  And the pine tree instead of thorn-bush, the myrtle instead of briers would grow, which would be an everlasting sign of the Lord.  

 

I hear the voice of the Lord through QT

     There was not who had kept the law which was the Old Covenant.  Therefore, God promised to give them a New Covenant.  The New Covenant was the coming Messiah, Jesus Christ.  So whosoever may come to Jesus Christ who is the New Covenant will be pardoned and saved.  At the same time they will bear fruits.  Instead of bad fruits, they will bear good fruits.  And the good fruits will be an everlasting sign of the Lord for the New Covenant. 

 

Decisions and applications

     When I lived under the Old Covenant, my life was filled with only ‘guilty feelings.’  However, by meeting the New Covenant, Jesus Christ, God has transformed my life as a new one.  Furthermore, my life has begun to bear good fruits.  ‘By the grace of God I am what I am, and his grace to me was not without effect.  No, I worked harder than all of them-yet not I, but the grace foo God that was with me’ (I Cor 15:10).  I just cannot help but thanking and praising the Lord.  At the same time I want to give thanks to the Lord for his anointing the EVERYDAY CHURCH and her people with the abundance of grace of the Lord, which has come down from the above.   

호목사님 Q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