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 May 28 Mon Q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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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un 02,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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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사랑하는 사람들이 나를 떠날때’ 시 88:1-18 5월28 (월)


본문 관찰과 묵상

            시편중 가장 깊은 슬픔과 탄식을 토로하는 시편입니다. 재난이 가득하고 내일에 대한 소망이 없고 사랑하는자가 내 곁을 떠나갑니다. 시편기자는 이것이 계기가 되어 하나님을 앙망하고 주님께 매일 새벽에 나가 기도합니다. 하나님이 연단하시는 기간입니다. 재난과 스올과 무덤과 죽은자가 같이 될 때 주님이 원하시는 것은 오직 주님을 앙망하는 것입니다.


QT를 통하여 듣는 주님의 음성

            지옥같은 삶이 찾아 올때가 있습니다. 재난과 슬픔이 최고조에 달하는 것은 사랑하는 사람이 나의 곁을 떠나갈 때입니다. 버림받은 것 같고 인생을 헛 살은 것 같아 스올의 깊은속 즉 지옥같은 삶을 삽니다. 그러나 바로 그때 주님의 음성이 들려옵니다. 사람을 의지하지 말고 하나님만 의지하라는 것입니다. 나의 위기가 나의 영적인 기회가 되어 나의 눈을 오직 주님에게 만 고정하라는 음성을 듣습니다.


결단과 적용

            현재의 나의 형편 같습니다. 나의 주변에 나를 많이 사랑하였던 사람들이 지난 24년동안 정확하게 1년에 한명씩 떠났습니다. 마음이 무너져 내렸고 목회를 헛 한 것 같은 절망과 분노와 아픔이 있어 왔습니다. 그 가운데 들리는 음성은 한결 같았습니다. ‘사람을 의지하지 말고 나를 의지하라!’ 오늘도 절망과 슬픔과 분노중에 주님앞에 새벽을 깨웁니다. 그리고 주님만을 앙망합니다. 순간 순간 주시는 새 힘을 얻어 오늘도 승리하게 하소서!


28. ‘When my beloved ones leave from me’    Ps 88:1-18    May 28 Mon QT


Observation and meditation on the text

     This is the Psalm which confesses the deepest and saddest heart and agony of the psalmist.  He is saddened because in all directions he sees calamities. There seems to be no hope around him.  And the beloved ones leave from him.  However, due to these sad things the psalmist turns his eyes to the Lord and prays to the Lord every morning. He knows that he is in the middle of God’s discipline.  When I am surrounded by distresses and find myself in the depths of the dead and graves the only thing God wants me to do is to put my hope only in the Lord.


I hear the voice of the Lord through QT

     There are times I find myself in the hell.  The acme of my sadness is to witness my beloved one is leaving from me.  I feel like I am deserted, and I experience the hell and the graves as if I have lived my life for nothing.  However, right at that moment I hear the voice of the Lord without fail.  Never depend upon people, but rely on the Lord, says the Spirit whispers to me.  My crises will become my opportunities by fixing my eyes upon only Jesus not the people. 


Decisions and applications

     I am right now in that situation.  I think every year during the last 24 years of Antioch Church history, average one person per year one of my most beloved ones have left this church for various reasons.  At every time my heart collapsed and I was overwhelmed by despair and anger and hurt.  However, there has always been the same still voice of the Lord; ‘never rely on the people but me.’  Therefore, even today I wake up every morning for prayer in order to put my hope in the Lord.  Lord, I do believe that I will win victory today as I receive new strength and power from you Lo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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