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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Sep 17 Mon Q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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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ep 18,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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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죄를 회개하고 값을 치룰 때 성전으로 지어져 갑니다’

     대상 21:18-22:1        9월17일 (월)

 

본문 관찰과 묵상

 

     하나님이 선지자 갓을 통하여 다윗이 오르난의 타작마당에서 여호와를위하여 단을 쌓으라고 명령하셨습니다.  오르난은 왕에게 거저 주려하였으나 다윗은 ‘값없이는 내가 번제를 드리지 않으리라’(대상 21:24) 고 하면서 금 6백세겔을 주고 거기서 단을 쌓았습니다.  여호와께서 불을 내려 응답하셨고 천사에게 명령하여 천사가 칼을 칼집에 꽂았습니다.  그곳을 다윗은 여호와 하나님의 성전이요 이스라엘의 번제단이라고 불렀습니다. 

    

QT를 통하여 듣는 주님의 음성

 

     타작마당은 알곡과 쭉정이를 골라 내는 곳입니다.  쭉정이처럼 심판을 받아 불 태워져야 하는 죄인이었지만 다윗은 자신의 죄를 인정하고 죄 값을 상당히 치루고 그곳에서 번제를 드렸습니다.  하나님이 응답하시고 천사가 칼을 칼집에 꽂음으로 죄 값을 치르며 회개의 단을 쌓은 다윗의 죄가 용서 받았던 것입니다.  다윗의 금 6백 세겔로 죄 값을 치룬 것 같이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나의 죄 값을 치러주심으로 내가 죄의 용서함을 받았습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모여 예수님이 치러주신 나의 죄값을 믿음으로 받고 주님께 회개하며 용서받고 죄에서 놓임받는 곳이 오늘 이 시대의 번제단인 하나님의 성전입니다.  

 

결단과 적용

 

     교회가 타작마당이 되게 하소서!  알곡과 쭉정이가 천사의 칼과 하나님의 손같은 하나님의 말씀으로 타작되어 쭉정이 같은 내가 나의 죄를 깨닫고 회개하며 주님 앞에 나오는 교회가 되게 하소서.  교회가 교회되게 하소서!  죄를 회개할줄 알고 그 죄값을 치룰줄 알고 그 죄값을 치러주신 예수 그리스도를 나의 삶에 구세주와 주인으로 영접하여 순종하며 사는 진정한 교회와 성도가 되게 하소서!  오늘 저녁 내쉬빌 한인장로교회에서 집회를 마치고 감사의 만찬이 있습니다.  이번에 회개하고 주님을 영접한 모든 성도들이 주님께 순종하며 하나님의 성전으로 지어져 가게 하소서! 

 

17.  ‘We become a temple of God when we repent and pay the price’ 

        I Ch 21:18-22:1         Sep 17 Mon QT

 

Observation and meditation on the text

 

     God ordered David through the prophet Gad to offer sacrifice in the threshing floor of Araunah for God.  Araunah wanted to give the land for free to the king David.  However, David paid 600 shekels of gold for the site as he claimed, ‘I will not give sacrifice a burnt offering that costs me nothing’ (I Ch 21:24).  God answered David with fire from heaven on the altar.  And God ordered the angel to put his sword back into its sheath.  David called the site, ‘the house of the Lord God and the altar of burnt offering for Israel’ (I Ch 22:1).    

 

I hear the voice of the Lord through QT

 

     The threshing floor is the site where the grain is differentiated from the chaff.  Even though he was like a chaff to be burnt due to his sins, David repented of his sins and paid the price for it and gave burnt offering to the Lord.  God accepted his sacrifice and forgave his sins, and the angel stopped punishing David by putting his sword back to its sheath.  As David paid 600 shekels of gold, Jesus Christ has paid his life for our sins upon the cross as the ransom for my sins.   The site where we gather together to believe in Jesus who has paid ransom for our sins, and receive forgiveness of our sins and to be set free is the temple of God and the altar of burnt offering  for our community today.

 

호목사님 Q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