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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Sep 22 Sat Q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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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ov 15,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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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무슨 사역이든 최선을 다하라!’ 대상 26:1-19 9월22일 토

 

본문 관찰과 묵상

성전의 문지기를 뽑아 세웠습니다. 고라 자손, 오벳에돔의 자손 그리고 므라리의 자손들을 문지기로 세웠습니다. 그들은 다 능력있는 자들이고 명철한 모사들 이었습니다. 사방 4개의 문에 문지기를 세울 때 자신들이 원하는 곳이 아니라 제비 뽑아 하나님의 뜻에 맡기고 문지기 사역을 감당하였습니다.

 

QT를 통하여 듣는 주님의 음성

하나님의 모든 종들에게 하나님은 능력과 지혜도 다 주십니다. 그런데도 그 능력과 지혜로 문을 지키는 문지기 역할을 감사로 감당하였습니다. 하나님의 일은 귀천이 없습니다. 교회 안에서도 아주 작은일 같아도 다 중요한 일입니다. 어떤 사역이 주어지든지 최선을 다하여 섬깁니다. 문지기는 하나님의 언약궤를 정결하게 지키며 악한 자가 틈타지 못하게 하는 아주 귀중한 일입니다. 어떤 일을 맡든지 최선을 다하라는 음성을 듣습니다.

 

결단과 적용

목사가 맡은일은 말씀전파와 기도입니다. 최선을 다하여 섬기겠습니다. 더 열심히 말씀을 연구하고 묵상하고 주님의 음성을 듣겠습니다. 기도하며 철저히 성령님의 인도를 받고 교회와 성도들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여 섬기겠습니다. 이제 몸이 좀 나아진 듯 합니다. 새벽 기도와 말씀 다시 회복 하도록 성령의 능력으로 지혜와 총명으로 채워주소서!

 

 

22. ‘Whatever you do for the Lord, do your best’  I Ch 26:1-19  Sep 22 Sat

 

Observation and meditation on the text

     David appointed the gatekeepers from the descendants of Korahites, Obed-Edom and Merarites.  They were all capable people with wisdom.  David had them cast lots to organize them into 4 teams so that each team might be in charge of each gate in all 4 directions by depending upon God’s will. 

 

I hear the voice of the Lord through QT

     God gives ability and wisdom upon all God’s chosen servants.  And some of the servants may be appointed to gatekeepers with great abilty and widom.  It means that there is no discrimination on God’s ministries whatever the ministry may be.  All the ministries in the church are equally important .  Therefore, whatever I am in charge of in any ministry, I am called to do my best with God’s given ability and wisdom.  The gatekeepers’ ministry is as important as others’ that they are called to prevent any evil spirit from infiltrating into the ark of God, the presence of God.  I hear the voice of the Lord that I am called to do my best in my pastoral ministries. 

 

Decisions and applications

     I am called to preach and prayer.  I will do my best.  I will study the word of God in depth to listen to the voice of the Lord.  At the same time I will devote myself much more to prayers so that I may be led by the Holy Spirit to serve the congregation as much as I can.  I think God has healed my physical weaknesses a lot.  Therefore, I will devote myself to dawn prayer as well as preaching again so that I may be filled with the wisdom of God and discernment of the Holy Spirit!  

 

 

 

 

 

 

 

 

호목사님 QT2018-Sep-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