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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Mar 7 Thu Q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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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ar 07,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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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말씀을 듣고 순종할 때 안식을 누리고 산다’ 히 4:1-11 3월 7일 목

 

본문 관찰과 묵상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믿을 때, 즉 순종 할 때에 나는 참된 안식을 누리며 살 수 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말씀을 듣고도 순종하지 않았기에 참된 안식을 누리지 못하였습니다. 그래서 다윗은 ‘오늘’이 바로 안식을 누릴수 있는 날이니 마음을 완악하게 하지 말고 순종하라고 하였습니다. 가나안땅에 들어갔어도 안식을 누리지 못한 것은 그 땅에서도 불순종하였기 때문이었습니다. 오늘 믿는 나는 안식을 누리며 살아야 합니다. 안식에 들어간 자는 하나님이 일을 쉬심과 같이 나도 나의 일을 쉬며 참된 안식을 누릴수 있습니다. 안식을 누리기를 힘쓰는 자는 순종하기에 힘을 씁니다.

 

QT를 통하여 듣는 주님의 음성

‘행함이 없는 믿음은 그 자체가 죽은 것입니다’(약 2:17). ‘영혼없는 몸이 죽은 것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이니라’(약 2:26). 말씀을 듣기만 하고 순종하지 않는 믿음은 죽은 믿음입니다. 아브라함은 100세때 얻은 이삭을 번제물로 드리기까지 순종함으로 여호와 이레의 축복을 받았습니다. ‘순종이 제사보다 낫고 듣는 것이 수양의 기름보다 나으니’(삼상 15:22). 오늘 나는 나에게 주시는 말씀을 듣고 그 말씀을 순종하기를 힘쓰겠습니다. 순종하는 자는 참된 안식을 누리며 삽니다.

 

결단과 적용

예수님은 육체에 계실 때에 고난 가운데서 순종을 배워서 심한 통곡과 눈물로 자기를 구원하실 하나님께 순종하심으로 온전 하게 되셔서 자기에게 순종하는 모든 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나의 대제사장이 되셨습니다

(히 5:7-10). 순종은 고난만큼 힘든것입니다. 참된 안식을 누리며 살기를 원하는 자는 순종에 힘써야 합니다. 나는 오늘도 나에게 주시는 말씀을 듣기만 하는 나를 속이는 자가 되지 않겠습니다. 매일 주시는 말씀을 힘을 다하여 순종함으로 나도 제사장 적인 삶을 오늘도 살아가겠습니다.

 

7. ‘Enjoy real rest by obeying the words you heard’  Heb 4:1-11 Mar 7 Thu

 

Observation and meditation on the text

     I can enjoy real rest only when I obey the words of God I have heard and believed.  Israelites could not enjoy rest because they did not obey what they had heard and believed.  Therefore, David used a special terminology, ‘today,’ in other words, ‘right now’ is the time for the believers to obey what they heard and believed instead of hardening their heart for disobedience.  It was because of their disobedience for Israelites who could not enjoy real rest in the land of milk and honey.  I am called and invited to enjoy real rest in God so that I may stop doing all my works as God took rest as God stopped his works.  Therefore, if I want to enjoy real rest, I should do my best to obey the words of God today!

 

I hear the voice of the Lord through QT

     ‘Faith by itself, if it is not accompanied by action, is dead’ (James 2:17).  ‘As the body without spirit is dead, so faith without deed is dead’ (James 2:26).  If I declare that I have faith, then I should live up to what I confess.  Abraham obeyed the Lord to offer his son Isaac he had received at the age of 100 as a burnt offering, and his obedience brought about God’s blessing of Jehovah Jireh.   ‘To obey is better than sacrifice, and to heed is better than the fat of rams’ (I Sam 15:22).  I will do my best to obey what God tells me today so that I may enjoy real rest right now.

 

Decisions and applications

     Jesus obeyed when he was suffering from all kinds of fleshly afflictions in prayers and petitions with loud cries and tears to God in total and reverent submissions who could save him because he came to us as fleshly form.  By his obedience Jesus Christ has become the High Priest for all of us, the source of eternal salvation for all who obey him (Heb 5:7-10).  Obedience is as hard as sufferings. Therefore, I will do my best to obey the Lord in the middle of my sufferings in order to enjoy real rest.  I will never deceive myself by not obeying the words what I have heard and believed.  I will live as another priest for other people as I live an exemplary of obedience to my Lord today. 

호목사님 QT2019-Mar-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