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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July 4 Thu Q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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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ul 10,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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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하나님의 엄중한 말씀이 무엇입니까?’ 렘 23:33-40
7월 4 목

본문 관찰과 묵상

거짓 선지자들과 제사장들은 자기들의 필요에 따라 ‘하나님의 엄중한 말씀’이라고 백성들에게 겁을 주며 자기 말을 전하였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망령되이 사용하였습니다. 하나님은 자기 입맛에 맞게 멋대로 ‘하나님의 엄중한 말씀’이라고 외치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회의 에 나오지도 않고 말씀도 듣지 않은 사람들이 어떻게 하나님으로부터 들은 것처럼 거짓말을 할수 있느냐는 것입니다. ‘바로 너희들이 하나님의 무거운 짐’이라고 대답하였습니다. 그들은 결국 영원한 치욕과 수치를 당하게 되리라는 심판의 멧세지를 받았습니다.

QT를 통하여 듣는 주님의 음성

‘하나님의 엄중한 말씀’은 히브리어로 ‘짐’이라는 단어와 같다고 합니다. ‘너희가 짐이다’라고 대답하여 거짓 선지자들이 망할 것을 예언하였던 것입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시는 모든 말씀이 ‘엄중한 말씀, 곧 짐’인데 그중에 내가 듣기 좋은 것만, 내가 하고 싶은 말만 골라서 ‘하나님의 엄중한 말씀’이라고 하는 것은 사기 치는 것입니다. 내가 듣기 싫어도 ‘하나님의 엄중한 말씀,’ 곧 신탁의 말씀은 그대로 전하여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의 말씀을 도적질 하는 사람이 되어 영원한 수치를 겪을 것입니다. 말씀을 전하는 나에게 주시는 말씀입니다. 이제부터 정말 하나님의 말씀을 깊이 묵상하고 주님으로부터 들은 말씀을 그대로 전하라는 음성을 듣습니다.

결단과 실천

나에게 주시는 모든 하나님의 엄중한 말씀을 순종하여야 합니다. 내가 듣기 싫던지 좋던지 오늘도 내게 주신 모든 말씀을 그대로 전하며 살겠습니다. 안디옥교회의 모든 성도들이 하나님이 주시는 말씀을 그대로 받을수 있게 도와 주소서. 아무리 외쳐도 편식하려고 하는 마음에 위로와 격려의 말만을 기다리는 것이 이 시대의 특징입니다. 쑥과 독 같은 말씀이라도 잘 순종하고 들으면 나에게 약이 될줄로 믿습니다.

4. ‘What is the oracle? What is the burden?’ Je 23:33-40 July 4 Thu QT

Observation and meditation on the text

The false prophets always threatened and manipulated the people with God’s words according to their will as ‘the message, oracle of the Lord.’ They perverted the words of God by making every man’s own word as ‘the burden, the oracle of the Lord.’ God forbade them to use ‘the oracle of the Lord,’ because they had never attended ‘the Council of the Lord,’ and kept on lying to the people as if they heard it from the Lord. The false prophets were the burden. Naturally, the Lord would bring about everlasting disgrace and shame upon them.

I hear the voice of the Lord through QT

‘The Oracle of the Lord,’ in Hebrew has the same meaning of ‘burden.’ The answer to that question should be ‘the false prophets were the burden,’ therefore, it was God’s judgment upon the false prophets that they would be destroyed. All the words of God to me should be ‘the oracle of the Lord,’ which I seriously accept and obey. However, If it becomes every man’s words according to their own taste, then I may pervert the words of God. Even though I hate ‘the oracle of the Lord,’ I must accept and deliver it as it is to the people. If not, I shall become a thief who steals the words of God, which will eventually put me in the everlasting shame and disgrace. This message is for such a preacher like me. I hear the voice of the Lord that I should accept the oracle of the Lord and preach it as it is.

Decisions and applications

I must accept, obey and deliver ‘all the oracle of the Lord,’ whether I like to hear or not when God speaks to me. Lord, help all the congregants of Antioch to accept the oracle of the Lord as it is. One of the characteristics of this generation is to eat and say only what one wants. However, if I accept, obey and deliver the words of God as it is, even the bitter food and poisoned water may become a good medicine which heals and revives me.

호목사님 QT2019-Jul-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