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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Aug 14 Wed Q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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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ug 21,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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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주님과 화목한 삶을 살려면’ 레 3:1-17 8월 14일 수

본문의 내용과 묵상

화목제는 주님과 지속적인 교제를 위하여 드리는 예배입니다. 소나 양이나 염소로 드릴수 있습니다. 모든 제물은 먼저 안수하여야 합니다. 그리고 그 피를 제단의 사면에 뿌립니다. 모든 내장에 붙은 기름을 떼어내어 다른 부위와 더불와 번제로 살라 아름다운 향기와 함께 하나님께 음식으로 드립니다. 제사후에 제사장들이 음식으로 나누어 먹으며 교제합니다. 그러나 기름과 피는 먹지 말아야 합니다. 기름은 사람의 몸에 좋지 않은 것이고 가장 값비싼 부위입니다. 피는 생명입니다. 가장 고귀하고 생명인 것은 먹지말고 주님께 드려야 합니다.

QT를 통하여 듣는 주님의 음성

번제, 소제 와 화목제는 하나님께 대한 헌신(고르반)과 희생(제바흐)을 통한 교제입니다. 예배는 나 자신을 구별하여 ‘최고의 하나님께 나의 최상의 것’을 드려 경배하고 교제하는 것입니다. 예배가 끊어진 인생은 하나님과의 교제와 하나님께 대한 헌신이 끊어지는 것입니다. 오스 기니스의 말처럼 우리를 부르신 1차적인 부르심은 그리스도에로의 부르심입니다. 예배에로의 부르심입니다. 나를 거룩한 제물로 그리스도에게 헌신한후에 2차적인 부르심인 사람에게 헌신하는 것입니다.

결단과 실천

그리스도인으로서의 나의 삶에 가장 중요한 것은 예배입니다. 예배를 통하여 주님과 교제하고 주님과 헌신합니다.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받으시는 거룩한 산 제물로 드려라 이것이 너희가 드려야할 영적인 예배니라’ (롬 12:1). 나의 삶에 예배가 다시 부흥하게 하소서! ‘여호와의 유월절’을 찬양합니다. 주님의 보혈을 뿌려서 나에게 생명을 주신 하나님이여 그 유월절 어린양의 보혈을 찬양합니다. ‘이곳을 덮으소서! 이곳을 비추소서 내 안에 무너졌던 모든 소망 다 회복하리니 이곳을 지나소서 이곳을 만지소서 내 안에 죽어가는 모든 예배 다 살아나리라’

14. ‘If you want to live a peaceful life with the Lord’ Lev 3:1-17
Aug 14 Wed QT

Observation and meditation on the text

A fellowship offering was a worship to maintain a peaceful relationship with the Lord. Anyone could sacrifice an animal from the herd, from the flock; ox, cow, sheep and goat. First of all, the priest laid their hands upon the sacrifices. Second, the priest splashed the blood against the sides of the altar. Third, not only the internal organs but also all the fat which was connected to them should be burned along with other parts so that the sacrifice might be a pleasing aroma and food offering to the Lord. After sacrifice, the priests shared the food in close fellowship among themselves. However, any fat and any blood were not allowed them to eat, but offered to the Lord.

I hear the voice of the Lord through QT

A burnt offering, a grain offering and a fellowship offering were sacrificed to the Lord for the continuous fellowship with the Lord. Worship is to present myself as a holy and acceptable sacrifice to the Lord; my utmost to his highest in order to worship him and have an intimate fellowship with the Lord. Anyone who does not attend worship services actually lives in a total annihilation from God without any fellowship or dedication. As Os Guinness remarks the first call from God is to call to the Lord. It is a call to worship. Therefore, after consecrating myself to the Lord in a total commitment, then I am sure I am called to serve the people as the second call from the Lord.

Decisions and applications

The most important thing in my life as a Christian is to worship the Lord. Through worship I have an intimate fellowship with the Lord and I am able to commit my life to God by his sacrifice. ‘Present your body as a living sacrifice holy and acceptable to the Lord, which is your spiritual worship’ (Rom 12:1). Lord, revive my worship to you! I praise you with the song entitled, ‘Jehovah’s Passover.’ Lord, you have saved me by splashing the precious blood upon me to revive my life. Therefore, I praise you Lord. ‘Cover this place, Shine this place then all the broken dream in me shall be revived in me. Pass through this place, and touch this place then all the false worship in me shall be restored in me.’

호목사님 QT2019-Aug-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