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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Aug 31 Sat Q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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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ep 04,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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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하라!' 레11:29-47 8월31일(토)
본문 관찰과 묵상

거룩성은 구별성입니다. 하나님은 다른 모든 신들과 구별되신 분입니다. 하나님은 음식도 구별하여 정결한 것을 먹어야 하고 부정한 것을 취하지 말라고 하십니다. 그러나 부정한 것을 취하여 나 자신이 부정하게 되면 피할길을 주셔서 정결함을 얻게 하십니다. 이것이 복음입니다. 특별히 정결한 산것이나 부정한 것의 주검을 만지거나 무엇에든지 닿으면 그 모든 것이 부정하게 됩니다. 그러면 주검에 닿은 옷은 빨던지, 그릇이면 파기하던지 하여 다시 정결하게 하여야 합니다. 하나님의 거룩성은 정결함과 더불어 살아있음입니다. 주검은 부정합니다. 거룩하신 하나님은 살아있는 하나님입니다.

QT를 통하여 내게 주시는 말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보혈로 나의 죄를 사함받은 사람은 주검으로 살다가 다시 생명을 얻습니다. 영적으로 거듭나지 않은 사람은 죽은 사람입니다. 거듭나서 생명이 있는 삶을 살면서도 때때로 주검에 닿고 만지고 영향을 받아 부정하게 됩니다. 즉시 회개하고 나를 죽임으로 내 안에 거룩하신 생명이신 하나님이 다시 살게 하여야 합니다. 하나님 보시기에 가장 정결하지 못하고 더러운 사람은 영적으로 죽은 시체같은 사람입니다. 회개하고 살리는 성령을 받아 살아있어야 합니다. 이것이 거룩성이요 이것이 구별성입니다.

결단과 실천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몸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안에서 사는 것이라’(갈 2:20). ‘내가 매일 죽노라’(고전 15:31). ‘내가 사는 것이 그리스도니 죽는것도 유익함이라’(빌 1:21). 오늘도 결단합니다. 성도들을 훈련하고 양육하기 전에 먼저 나를 쳐서 복종시키며 나를 연단하는 하루를 살겠습니다.

31. ‘Be holy because I am holy’ Lev 11:29-47 Aug 31 Sat QT

Observation and meditation on the text

Holiness is consecration. God has been distinguished from all other gods. God set apart clean food from unclean, and commanded the Jews to take only the clean. However, when they took the unclean, thus made themselves unclean, God provided them a way out so that they might be cleansed and became clean again. This is the good news. Especially, whether it was clean or not if anyone touched its carcasses or being touched, they were all became unclean. Then, they were told to either wash their clothes which were touched by the carcasses or break the vessel in order to be cleansed again. God’s holiness is both consecration and liveliness. On the contrary death is unclean. The holy God is God who is alive, not dead.

I hear the voice of the Lord through QT

Anyone who has been pardoned from their sins by the blood of the lamb of Jesus Christ has been saved from death to life. Anyone who has never been born again is a dead one spiritually. However, even a born again Christian may touch spiritually dead things unintentionally and unconsciously or being touched by them. Then, they lose their purity and cleanness. I, as a Christian is encouraged to repent of my sins immediately and crucify my fleshly self with Jesus so that I may be revived with the holy God who is alive. The worst sinner in the eyes of God is the one who is spiritually dead one like a carcass. I am supposed to be alive by being filled with the Holy Spirit upon repentance of my sins. This is holiness and this is consecration and purification.

Decisions and applications

‘I have been crucified with Jesus Christ. It is no longer I but Christ who lives in me. And the life now I live in the body, I live by faith in the Son of God, who loved me and gave himself for me’ (Gal 2:20). ‘I die every day’ (I Co 15:31). ‘To me to live is Christ and to die is to gain’ (Phil 1:21). I am adamantly and obstinately determined to chastise and discipline myself before I try to discipline other people!

호목사님 QT2019-Sep-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