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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Sep 5 Thu Q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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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ep 11,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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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죄인이 공동체에 들어올수 있는 새롭고 산길’레 14:1-20 9월 5일(목)
본문 관찰과 묵상

구약에서 죄인으로 상징되어온 나병환자가 치유 받고 다시 공동체에 복귀하는 규례입니다. 나병환자는 제사장에게 나와 새 두 마리로 속건제를 드려야 했습니다. 한 마리를 죽여 그 피를 정결함을 받을 환자에게 7번 뿌렸습니다. 산 새 는 들로 날려 보냈습니다. 제사 후에는 장막 밖에서 7일을 보내며 옷을 빨고 털을 밀고 몸을 씻어야 했습니다. 여덟째 날에 속건제, 속죄제 번제와 소제를 드림으로 나병에서 정결함을 받게 하였습니다.

QT를 통하여 내게 주시는 말씀

불치병이었던 나병도 낫게 하는 규례를 주신 하나님은 그 어떤 죄인도 구원 받을수 있는 길이 있음을 선포하여 주셨습니다. 예수 십자가의 보혈은 나병도 치유하듯이 나 같은 죄인의 죄도 용서 하여 주십니다. 살아있는 새가 날아가듯이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정죄함이 없이 자유함을 가지고 살아갈수 있습니다. 회개함으로 주님과의 깨어진 관계를 회복하고 계속하여 주님과의 교제를 계속 함으로 나병 환자 같은 죄인도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새롭게 태어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공동체에 복귀 할수 있었습니다. 나같은 죄인이 아론 같은 거룩한 제사장으로 살 수 있는 새롭고 산길을 열어주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결단과 실천

구약에 이미 나병 같은 불치병도 주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정결함을 받을수 있음을 선포하여 주셨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이 내 앞에 ‘새롭고 산길’을 열어주셨습니다. 천국백성의 공동체에 들어올수 있는 길을 열어주셨습니다. 오늘도 예수님 한 분 만을 의지합니다. 그리고 나의 나병환자 같은 영적인 무감각에서 해방되기를 기도합니다. 목사 이지만 어떤 때는 죄에 대하여 둔감 할 때도 있음을 고백합니다. 그리고 그 죄에 눌려 새처럼 공중으로 날지 못할 때가 있음도 고백합니다. 내 믿음의 닻을 오직 주님께 던집니다. 그리고 선포합니다. ‘내게 능력 주시는 예수 안에서 나는 무엇이든 할수 있습니다 (빌 4:13). 오늘의 고백이요 삶이 되게 하소서!

5. ‘A new and living way to enter into the holy community’ Lev 14:1-20
Sep 5 Thu QT

Observation and meditation on the text

These were the regulations for a leper, who symbolized a sinner to reenter into the holy community through his sacrifices to be healed and restored. When a leper was brought to the priest, he examined the leper thoroughly. And if the leper was found to be healed from his infectious disease, he was supposed to sacrifice the guilt offering with two clean birds; one was slaughtered to sprinkle its blood against the leper 7 times, the other live bird was released to the open field. After the sacrifice, the leper was told to stay outside of the tabernacle for 7 days to wash his clothes, to shave off all his hairs and bathe with water. On the eighth day the priest sacrificed the guilt offering, the sin offering, the burnt offering and the grain offering to make atonement for him. Then he would be clean.

I hear the voice of the Lord through QT

God who provided the regulations for the leper, who was considered to be an incurable one, proclaimed that there was a way to be healed and saved for any kind of sinners. As the blood of Jesus can purify even the lepers, it heals and saves such a sinner like me. As a live bird was released to the open field, I can live a totally liberated life like the bird without condemnation in Jesus Christ. I can restore my broken relationship with God by repentance of my sins. Even such a sinner like me who was likened to be a leper can live a new life again through my continuous fellowship with Jesus Christ. Furthermore, I can enter into the holy community again. I praise the Lord who has provided me with a new and living way to live a life of a chosen and consecrated priest as Aaron was restored from his betrayal to the position of the high priest by the grace of the Lord.

Decisions and applications

God pronounced in the Old Testament that such an incurable disease as leprosy could be healed and cleansed by the blood of the lamb of Jesus Christ. His blood has provided me with ‘a new and living way.’ He has opened a door for me to enter into the holy kingdom of God. Therefore, today, I just rely on my Lord Jesus Christ. And I pray that the Lord continually liberates me from my spiritual insensitiveness. I confess my spiritual numbness from time to time toward sins even though I live as a pastor. I confess that sometimes I am depressed and oppressed by sins and being incarcerated without having such a wonderful and perfect freedom as the liberated live bird may enjoy. Therefore, today I just cast my anchor of faith only in Jesus and I declare; ‘I can do all things in Jesus Christ who strengthens me’ (Phi 4:13). That’s my confession of faith today for my life today!

호목사님 QT2019-Sep-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