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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Sep 6 Fri Q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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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ep 11,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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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긍휼히 여기는 자는 긍휼히 여김을 받는다’레 14:21-32 9월 6일(금)
본문 관찰과 묵상

하나님은 가난한 나병환자를 위하여 그가 정결함을 받을수 있도록 그의 형편을 배려하여 주셨습니다. 속건제 제물은 누구나 다 똑같이 어린 숫양 한 마리를 드려야 했지만 속죄제물은 가난한 자가 힘이 미치는 대로 산비둘기나 집비둘기 새끼 두 마리를 드릴수 있게 배려하셨습니다. 한 마리는 속죄 제물로, 한 마리는 번제로 드렸습니다. 어린양의 피는 정결함을 받을 자의 몸에 뿌리고 기름은 여호와 앞에 7번 뿌렸습니다. 피를 바른 몸의 부분마다 기름도 발랐습니다.

QT를 통하여 내게 주시는 말씀

‘너희는 가서 내가 긍휼을 원하고 제사를 원치 아니하노라 하신 뜻이 무엇인지 배우라 내가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부르러 왔노라’(마 9:13). 하나님은 긍휼의 하나님 이십니다. ‘주의 인자와 긍휼이 무궁하심으로 우리가 진멸되지 아니함 이니이다 이것이 아침마다 새로우니 주의 성실하심이 크시도소이다’(애가 3:22-23). 가난한 자의 제물 보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은 죄로 말미암아 소망 없는 가난한 나병환자도 구원하기를 원하는 예배자의 마음을 하나님은 원하십니다. 이 높은 하나님의 뜻은 누구나가 다 똑같이 들어야 합니다. 그러나 또 한편 하나님은 힘이 미치지 못하는 가난한 내가 그의 긍휼하심을 받아 구원받은 것처럼 다른 가난한 영적인 나병환자들도 긍휼히 여겨 품어주시기를 원하십니다.

결단과 실천

빈부의 차이가 있어도 속건제는 똑같이 어린양을 드려야 했습니다. 정결함을 사모하는 사람은 최선을 다하여야 한다는 멧세지입니다. 항상 이 핑계 저 핑계 대면서 하나님의 수준을 나의 수준에 맞추려 하면 않됩니다. 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수준에 까지가 나의 목표여야 합니다. 그러나 속죄제는 가난한 자가 힘이 미치는 대로 드리게 하셨습니다. 최선을 다하는 마음으로 주님께 헌신하는 자는 그 분량대로 다른 사람과 비교하지 않고 나에게 주신 은사대로 그 믿음의 분량대로 섬기면 되는 것입니다. 오늘 나는 주님이 원하시는 수준으로 경건에 이르는 연습을 합니다. 그러나 또한 절대 다른 사람과 비교하지 않겠습니다. 내 믿음의 분량대로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6. ‘Blessed are the merciful for they will be shown for mercy’
Lev 14:21-32 Sep 6 Fri QT

Observation and meditation on the text

God took consideration of the poor leper so that he could sacrifice the humble offerings which he could afford to do. However, as far as the guilt offering was concerned, everyone, whether he was rich or poor should give the lamb, while as far as the sin offering was concerned, the poor could sacrifice dove or pigeon whatever he could afford to do. One bird was presented as the sin offering while the other one was sacrificed as the burnt offering. The blood of the lamb was sprinkled against the leper while the oil of the lamb was sprinkled 7 times before the Lord by the priest. The oil should be put to the same places where the blood was put on the leper.

I hear the voice of the Lord through QT

‘But go and learn what this means: I desire mercy, not sacrifice. For I have not come to call the righteous but, sinners’ (Matt 9:13). God is God of mercy for the sinners. ‘Because of the Lord’s great love we are not consumed, for his compassions never fail. They are new every morning; great is your faithfulness’ (Lam 3:22-23). Instead of receiving the sacrifices of the poor, God wants to see the mercy shown in the worshiper’s heart to save the poor leper with his mercy. God’s highest goal to save the poor should be shared with every one whether one is poor or rich. At the same time, God wants me to be merciful enough to embrace those who spiritually poor and infected by sins as much as I have received God’s mercy enough to be saved.

Decisions and applications

Whether I am wealthy or poor, I had to sacrifice a lamb for the guilt offering. If I really desire for holiness and peace from my guilty feeling due to my sins, I have to live up to God’s standard regardless of my level of possessions. I must not lower the level of God down up to my situations or surroundings by making excuses after excuses. Rather, I am called to pull up my level of faith up to God’s standard and expectations. I have to learn and know who God is and the level of his holiness. However, at the same time, I am allowed to have total freedom to give whatever I can afford to give for seemingly hopeless others . As long as I give my entire life and heart to the Lord inwardly, then I am totally free from all kinds of peer pressure and outward expectations and give whatever humble sacrifices it may be instead of comparing and contrasting with those rich sacrifices of other people. Today, I consistently practice my spiritual exercise to reach to the level of godliness according to whatever I can afford to do. I shall never compare myself with the richness or great accomplishments of other pastors. I will do my best with whatever God has committed to my life.

호목사님 QT2019-Sep-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