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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Mar 25 Wed Q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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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ar 25,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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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3월 25일 (수)‘나의 삶의 방향을 바꾸는 것이 내 입의 말 입니다’
신 1장 34절 46절

본문 관찰과 묵상

10명의 지도자의 믿음 없는 말을 하나님이 들으셨습니다. 그리고 노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진노의 댓가는 그 세대 사람은 아무도 가나안에 들어가지 못하는 것 이었습니다. 40년의 고생이 아무 열매가 없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은 갈렙과 여호수아의 믿음을 따라 선악을 분별하지도 못하는 다음세대를 이끌고 가나안에 들어갈 축복을 주셨습니다. 그리고 1 세대에게는 열하루면 갈수 있는 그 길 대신 홍해를 건너 광야의 길로 고난의 길로 인생의 방향을 바꾸었습니다. 그제서야 깨닫고 가겠다는 1 세대들에게 하나님은 더 이상 함께 하지 않겠다고 선포하셨습니다. 그들이 행하였어도 참패를 당하였습니다. 실패하고 돌아와 통곡하였어도 하나님은 듣지 않으셨습니다.

QT를 통하여 듣는 주님의 음성

‘낮 말은 새가 듣고 밤 말은 쥐가 듣는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그러나의 말은 하나님이 들으십니다. 상을 다 차려서 먹으라 하는데도 이스라엘의 10지파의 영적인 리더들은 거부하였습니다. 그 상을 발로 차버렸습니다. ‘나를 존중히 여기는 자를 내가 존중히 여기고 나를 멸시하는 자를 내가 경멸히 여기리라’(삼상 2:30). 하나님을 믿지 않은 1 세대들의 삶의 방향을 하나님은 바꾸셨습니다. 열 하룻길을 40년이 걸리는 광야의 험한 길로 바꾸셨습니다.

결단과 적용

‘너희가 그 땅을 탐지한 날수 40일의 하루를 일년으로 환산하여 그 40년간 너희가 너희의 죄악을 질찌니 너희가 나의 싫어 버림을 알리라 하셨다 하라’(민 14:34). 믿음 없이 하나님의 뜻에 불순종하는 것은 순간이지만 그 죄의 댓가는 상당히 길게 갑니다. 고통의 날을 길게 함으로 하나님이 얼마나 믿음 없는 불순종을 싫어하시는지를 체험하게 하십니다. 믿음 없이 하나님의 마음을 아프게 하는 나의 말은 순간 이지만 하나님은 나의 입의 말대로 들으시고 행하십니다.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롬 10:10). ‘여호와여 내 입에 파숫군을 세우시고 내 입술의 문을 지켜주소서’(시 141:3). 오늘 나의 입의 말을 들으시는 주님께 믿음의 고백을 계속 드릴때‘네 믿음대로 될지어다’응답옵니다.

25. Mar 25 (Wed) QT ‘The words of my mouth eventually changes the direction of my life’ Dt 1:34-46.

Observation and meditation on the text

God heard the faithless words of the 10 leaders of the Israelites. And God was angry. The result of God’s wrath on them was that no one of the first faithless generation was not allowed to enter into the Promised Land except 2. Their 40 years’ discipline was in vain. God blessed only Caleb and Joshua along with the next generation who even could not discern yet good from bad to enter into the Canaan. God changed the route for the first generation’s life from 11 days’ easy journey into the route to the wilderness of hardship. To the first generation who realized later and confessed that they would listen to the Lord, the Lord promised that he would not be with them anymore. Even though they tried to fight against the tribes in the land of Canaan, they were defeated by them because God was not with them. Although they wept before God upon returning from the battle, the Lord paid no attention on them.

I hear the voice of the Lord through QT

There is a saying that ‘the walls have ears.’ However, it is God who hears what I say. The 10 leaders of the Israelites rejected God’s promises to take the land, and they did not honor God’s offering. ‘Those who honor me I will honor, but those who despise me will be disdained’ (I Sam 2:30). God changed the faithless first generation Jews’ direction for their life from 11 days’ short and easy journey into 40 years’ rough and tough journey in the wilderness.

Decisions and applications

‘For 40 years-one year for each of the 40 days you explored the land-you will suffer for your sins and know what it is like to have me against you’ (Num 14:34). It is an instant thing to disobey the Lord out of faithless heart, the wage of sins can be prolonged in God’s calculation. By doing that God wants me to realize how much and seriously the Lord abhors faithless disobedience of God’s people. Even though my faithless words is very short, God hears whatever I say and let it be done. ‘For it is with your heart that you believe and are justified, and it is with your mouth that you profess your faith and are saved’ (Rom 10:10). ‘Set guard over my mouth, Lord; keep watch over the door of my lips’ (Ps 141:3). I shall receive God’s confirmation today, I do believe, ‘let it be done by your confession of faith,’ when I continually verbalize my faith in the Lord.

호목사님 QT2020-Mar-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