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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 성취를 기다리는 간절함, 기도로 준비하는 겸손함", 사도행전 Acts 1: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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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성기 목사
  • 2018-06-02
  • 사도행전 Acts 1: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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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ts 1:12~26
12. Then they returned to Jerusalem from the hill called the Mount of Olives, a Sabbath day's walk from the city.
13. When they arrived, they went upstairs to the room where they were staying. Those present were Peter, John, James and Andrew; Philip and Thomas, Bartholomew and Matthew; James son of Alphaeus and Simon the Zealot, and Judas son of James.
14. They all joined together constantly in prayer, along with the women and Mary the mother of Jesus, and with his brothers.
15. In those days Peter stood up among the believers (a group numbering about a hundred and twenty)
16. and said, "Brothers, the Scripture had to be fulfilled which the Holy Spirit spoke long ago through the mouth of David concerning Judas, who served as guide for those who arrested Jesus --
17. he was one of our number and shared in this ministry."
18. (With the reward he got for his wickedness, Judas bought a field; there he fell headlong, his body burst open and all his intestines spilled out.
19. Everyone in Jerusalem heard about this, so they called that field in their language Akeldama, that is, Field of Blood.)
20. "For," said Peter, "it is written in the book of Psalms, "`May his place be deserted; let there be no one to dwell in it,' and, "`May another take his place of leadership.'
21. Therefore it is necessary to choose one of the men who have been with us the whole time the Lord Jesus went in and out among us,
22. beginning from John's baptism to the time when Jesus was taken up from us. For one of these must become a witness with us of his resurrection."
23. So they proposed two men: Joseph called Barsabbas (also known as Justus) and Matthias.
24. Then they prayed, "Lord, you know everyone's heart. Show us which of these two you have chosen
25. to take over this apostolic ministry, which Judas left to go where he belongs."
26. Then they cast lots, and the lot fell to Matthias; so he was added to the eleven apostles.

사도행전 1:12~26
12. ○제자들이 감람원이라 하는 산으로부터 예루살렘에 돌아오니 이 산은 예루살렘에서 가까워 안식일에 가기 알맞은 길이라
13. 들어가 그들이 유하는 다락방으로 올라가니 베드로, 요한, 야고보, 안드레와 빌립, 도마와 바돌로매, 마태와 및 알패오의 아들 야고보, 셀롯인 시몬, 야고보의 아들 유다가 다 거기 있어
14. 여자들과 예수의 어머니 마리아와 예수의 아우들과 더불어 마음을 같이하여 오로지 기도에 힘쓰더라
15. ○모인 무리의 수가 약 백이십 명이나 되더라 그 때에 베드로가 그 형제들 가운데 일어서서 이르되
16. 형제들아 성령이 다윗의 입을 통하여 예수 잡는 자들의 길잡이가 된 유다를 가리켜 미리 말씀하신 성경이 응하였으니 마땅하도다
17. 이 사람은 본래 우리 수 가운데 참여하여 이 직무의 한 부분을 맡았던 자라
18. (이 사람이 불의의 삯으로 밭을 사고 후에 몸이 곤두박질하여 배가 터져 창자가 다 흘러 나온지라
19. 이 일이 예루살렘에 사는 모든 사람에게 알리어져 그들의 말로는 그 밭을 아겔다마라 하니 이는 피밭이라는 뜻이라)
20. 시편에 기록하였으되 그의 거처를 황폐하게 하시며 거기 거하는 자가 없게 하소서 하였고 또 일렀으되 그의 직분을 타인이 취하게 하소서 하였도다
21. 이러하므로 요한의 세례로부터 우리 가운데서 올려져 가신 날까지 주 예수께서 우리 가운데 출입하실 때에
22. 항상 우리와 함께 다니던 사람 중에 하나를 세워 우리와 더불어 예수께서 부활하심을 증언할 사람이 되게 하여야 하리라 하거늘
23. 그들이 두 사람을 내세우니 하나는 바사바라고도 하고 별명은 유스도라고 하는 요셉이요 하나는 맛디아라
24. 그들이 기도하여 이르되 뭇 사람의 마음을 아시는 주여 이 두 사람 중에 누가 주님께 택하신 바 되어
25. 봉사와 및 사도의 직무를 대신할 자인지를 보이시옵소서 유다는 이 직무를 버리고 제 곳으로 갔나이다 하고
26. 제비 뽑아 맛디아를 얻으니 그가 열한 사도의 수에 들어가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