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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밤중에 부르는 찬송/Songs in the night", 사도행전/Acts 16:2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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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성기 목사/Rev. Ho
  • 2015-06-28
  • 사도행전/Acts 16:2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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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 16:25-34
25. 한밤중에 바울과 실라가 기도하고 하나님을 찬송하매 죄수들이 듣더라
26. 이에 갑자기 큰 지진이 나서 옥터가 움직이고 문이 곧 다 열리며 모든 사람의 매인 것이 다 벗어진지라
27. 간수가 자다가 깨어 옥문들이 열린 것을 보고 죄수들이 도망한 줄 생각하고 칼을 빼어 자결하려 하거늘
28. 바울이 크게 소리 질러 이르되 네 몸을 상하지 말라 우리가 다 여기 있노라 하니
29. 간수가 등불을 달라고 하며 뛰어 들어가 무서워 떨며 바울과 실라 앞에 엎드리고
30. 그들을 데리고 나가 이르되 선생들이여 내가 어떻게 하여야 구원을 받으리이까 하거늘
31. 이르되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받으리라 하고
32. 주의 말씀을 그 사람과 그 집에 있는 모든 사람에게 전하더라
33. 그 밤 그 시각에 간수가 그들을 데려다가 그 맞은 자리를 씻어 주고 자기와 그 온 가족이 다 세례를 받은 후
34. 그들을 데리고 자기 집에 올라가서 음식을 차려 주고 그와 온 집안이 하나님을 믿으므로 크게 기뻐하니라

Acts 16:25-34
25. About midnight Paul and Silas were praying and singing hymns to God, and the other prisoners were listening to them.
26. Suddenly there was such a violent earthquake that the foundations of the prison were shaken. At once all the prison doors flew open, and everybody's chains came loose.
27. The jailer woke up, and when he saw the prison doors open, he drew his sword and was about to kill himself because he thought the prisoners had escaped.
28. But Paul shouted, "Don't harm yourself! We are all here!"
29. The jailer called for lights, rushed in and fell trembling before Paul and Silas.
30. He then brought them out and asked, "Sirs, what must I do to be saved?"
31. They replied, "Believe in the Lord Jesus, and you will be saved -- you and your household."
32. Then they spoke the word of the Lord to him and to all the others in his house.
33. At that hour of the night the jailer took them and washed their wounds; then immediately he and all his family were baptized.
34. The jailer brought them into his house and set a meal before them; he was filled with joy because he had come to believe in God -- he and his whole fami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