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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Dec 22 Fri Q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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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ec 27,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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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주의 말씀대로 이루어 지이다’  눅 1:26-38  12월 22일  금요일

 

본문관찰과 묵상

천사장 가브리엘이 마리아에게 수태를 고지하였습니다. 그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예수라 하라고 하였습니다. 처녀가 황당한 말을 듣고 놀랐습니다. 천사장은 성령으로 잉태된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하였습니다. 마리아의 친족 엘리사벳도 늙어서 아이를 가질수 없었지만 하나님이 수태케 하셨으니 하나님의 모든 말씀은 능치못함이 없다고 선포하였습니다. 마리아는 주의 여종이오니 말씀대로 이루어지리라고 하나님의 뜻을 받았습니다.

 

QT를 통하여 듣는 주님의 음성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신 분입니다. 동정녀 처녀를 통하여 성령으로 잉태된 메시야 그리스도를 이땅에 보내시는 분입니다. 마리아의 입장에서는 황당한 일이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나를 통하여 하실일에 대하여 마리아는 겸손하게 그 뜻을 수용하였습니다. ‘말씀대로 내게 이루어 지이다’라는 고백이 나의 고백이 되어야 합니다.

 

결단과 적용

주님이 나를 쓰시겠다고 하실 때 나의 반응은 무엇입니까? 안디옥교회에서 성도들의 불평가운데 하나가 ‘늘 일시켜 먹는다’라고 교회와 목사에게 불평을 하는 사람들이 혹간 있었습니다. 믿음이 없으니 그런 반응이 나올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주께서 쓰시겠다 하라’ 하였을 때 나귀주인도 나귀를 풀어주었습니다. 마리아도 ‘말씀대로 이루어 지이다’라고 응답하였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거절할수도 있습니다. 수용할수도 있습니다. 나는 오늘까지 계속 수용하여 왔습니다. 내년에도 이런 자세로 사역하게 하소서. 황당한 일을 맡기셔도 ‘주의 말씀대로 이루어 지이다’고백합니다.

 

22.  ‘May your word to me be fulfilled’         Lk 1:26-38         Dec 22 Fri QT

 

Observation and meditation on the text

     The archangel Gabriel informed Mary of her conception.  He told Mary to name the new born baby Jesus.  Since she was a virgin, she must be frustrated.  The archangel told her, however, the baby was conceived by the Holy Spirit.  He declared that nothing was impossible for God as Mary’s relative Elizabeth was also conceived by the power of God when it was impossible for her due to her old age.  Surprisingly, Mary accepted God’s plan for her by saying ‘may your word to me be fulfilled’ (Lk 1:38).

 

I hear the voice of the Lord through QT

     God is omniscient and omnipotent.  God is God who could a virgin to be conceived a baby by the power of the Holy Spirit so that the Messiah and Christ could be incarnated.  It must be, however, a great frustration to Mary a virgin.  However, she humbly accepted God’s plan through her.  Her confession, ‘may your word to me be fulfilled’ should be my confession today.

 

Decisions and applications

     What could be my response to God’s invitation to use me for God’s sake?  One of the complaints I have heard from time to time from a few people in Antioch Church is ‘the church always make me to work.’  I fully understand that kind of complaints from a novice Christian.  However, it was an honor and privilege to be chosen for God’s glory that when Jesus Christ invited a man ‘the Lord will use it,’ he released his donkeys.  Mary also responded ‘let your word to me be fulfilled.’  I can choose to reject and refuse God’s invitation, or accept it.  I think I have always accepted God’s will for me to use me for God’s glory up to now.  Help me Lord consistently so that I may keep the spirit in the new year so that I may also claim as Mary did, ‘may your word to me be fulfilled, Lo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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