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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June 3 Mon Q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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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un 05,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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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주님을 기쁘시게 하는 삶으로 돌아오라!’ 렘 9:17-26
6월 3 월

본문 관찰과 묵상

예레미야는 곡하는 여인들을 불러모아 유다 백성의 눈에서 회개의 눈물이 흐를때까지 통곡하라고 외쳤습니다. 사망이 성과 집안에 들이닥쳐 청년들과 자녀들이 멸절 당할 것을 예언하였습니다. 그러므로 지혜 있는 자, 용맹한자, 부요한자 들은 더 이상 자랑할 수가 없습니다. 자랑하는 사람은 오직 여호와는 사랑과 정의 와 공의를 땅에 행하는 자임을 아는 자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삶입니다. 심판의 날에 할례 받은 모든 유대인 중에서도 할례 받지 못한 모든 이방인 중에서도 마음에 할례 받지 못한 모든 사람들은 다 멸절 당할 것입니다.

QT를 통하여 듣는 주님의 음성

지혜있는자 나 용맹한자나 부요한 자들도 마음에 할례를 받지 못하면 하나님을 기쁘시게 못합니다. 마음에 할례받은 사람은 하나님만이 진정으로 사랑과 정의와 공의로 다스리시는 분임을 인정합니다. 그리고 그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기 위하여 사랑과 공의와 정의로 살아갑니다. 내가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 나를 위한 것인가? 아니면 하나님의 공의와 정의를 사랑하여 공의와 정의로 살아가고 있는가? 나 자신을 돌아봅니다.

결단과 실천

아내를 향한 사랑이 아직도 너무 부족합니다. 목사나 대인관계를 많이 하는 사람일수록 다른 사람들에게는 친절과 사랑으로 대하면서 막상 가장 가까운 아내나 남편이나 가족에게는 무뚝뚝 할 때가 많이 있음을 가끔 목도합니다. 나도 그런 사람입니다. 밖에서 하도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웃고 많은 말을 하고 집에 들어가면 아내에게는 쉬고 싶다고 하고 아무 말도 않합니다. 그런 삶을 결혼하고 나서 오늘까지 살아왔습니다. 아내 편에서 보면 아내는 그냥 사모이지 아내도 여성도 아니게 살았습니다. 참으로 안식달 기간에 많은 것을 깨닫고 회개 합니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삶은 사랑과 공의와 정의로 사는 것이지 내 편한 쪽으로 사는 것이 아닙니다. 주여 이 죄인을 용서하소서!

3. ‘Come back to live a life to please the Lord’ Je 9:17-26 June 3 Mon QT

Observation and meditation on the text

Jeremiah asked the people to call for wailing women to wail upon Judah till their eyes would overflow with tears of repentance. He prophesied that the judgment of death would fall upon the city and every house so that all the young adult and children would be destroyed. Therefore, it would be of no use for the wise, the strong and the rich to boast of whatever they might have. Jeremiah challenged the people to boast of their acknowledgment and practice of kindness, justice and righteousness, which would delight the Lord. On the day of Judgment, all the circumcised Jews and all the uncircumcised gentiles except those who might have their hearts circumcised among them should be put to death.

I hear the voice of the Lord through QT

Even though I may be wise, strong and rich I shall not be able to delight the Lord unless my heart is being circumcised. If my heart is circumcised, then naturally, I acknowledge the sovereignty of God who rules over us with kindness, justice and righteousness. And naturally, I practice in my daily life kindness, justice and righteousness, which will please the Lord. I examine my inner being today whether I have loved the Lord for the sake of myself? Or for the sake of God’s kindness, justice and righteousness of God?
Decisions and applications

I acknowledge that I still lack of kindness for my wife. I have witnessed very often among the people who are very personable with kindness and love for other people have a tendency to treat their family members such as spouse and children unkind and rude. I confess I am one of them. Since I have met numerous people and build up personal relationship with them through kindness, love and smile, I have a tendency to shut up my mouth and ask for a break as soon as I arrive at home. I think I have lived that kind of life since I got married. From my wife’s point of view, I have now realized that she must have felt that she was just a pastor’s wife, not a woman, not even a person’s wife. During this sabbatical months, honestly I have realized so many unfathomable depth of life in many aspects through consistent meditation. In a nutshell, the life which God is delighted is to practice kindness, justice and righteousness through my sacrifices and consideration of others than live in complacency. Lord, please forgive me for my unkindness, injustice and unrighteousness toward my family especially to my wife.

호목사님 QT2019-Jun-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