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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June 4 Tue Q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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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un 12,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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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스스로 만든 우상에게 스스로 속지말라!’ 렘 10:1-11
6월 4 화

본문 관찰과 묵상

죄인의 어리석음의 극대화가 우상숭배입니다. 자신이 베어서 만든 나무나 은과 금으로 꾸민 것들은 생명이 없습니다. 나를 절대로 도와 주지를 못하는 무생물입니다. 그런데 자신이 만들어 놓은 생명 없는 우상에게 자신의 인생을 거는 것처럼 어리석은 짓은 없습니다. 천지를 창조하시고 주관하시는 하나님은 살아계십니다. 죽은 우상이 살아계신 하나님을 이길수 있는 길을 없습니다.

QT를 통하여 듣는 주님의 음성

내가 하나님 보다 더 귀하게 여기는 것이 우상입니다. 죄인들이 가지는 우상의 첫 번째는 돈 이라고 예수님이 말씀하셨습니다. ‘너희가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기지 못 하느니라’(마 6:24). 두 번째는 자식입니다. 세 번째는 자신이 하는 일입니다. 목사인 나도 예외일수 없습니다. 돈도, 자녀도, 나에게 목회도 허락하신 하나님 만이 살아계신 내가 섬겨야 할 참된 신이시오 영원한 왕 이십니다.

결단과 실천

목회에 대하여 고민하는 하루였습니다. 목회에서 일어나는 모든 어려운 일들의 근본 원인은 목사인 내게 있는 것을 항상 깨닫습니다. 내가 하나님을 의지 하지 않고 돈이나, 사람이나 나 자신을 의지하였을 때 나는 많은 아픔을 겪어 왔습니다. 하나님 보다 더 귀하게 여기는 것들이 결국은 나의 발목을 잡는 고통이 되는 영적인 원리를 깨달았습니다. 오늘 돈의 문제도, 사람의 문제도 나 자신의 목회도 다 주님께 내려 놓습니다. 주님이 원하시는대로 인도하소서. 그저 순종하고 주님만을 의지하고 살겠습니다.

4. ‘Never be deceived by the self-made idols’ Je 10:1-11 June 4 Tue QT

Observation and meditation on the text

The epitome of foolishness of a sinner is idol worship. There is no life in any wood I have made out of tree or in any decorated objects with silver and gold. They are simply lifeless objects which never be able to help me in any way. Therefore, nothing is more stupid than relying on those objects which have been made by my hands. Only God who has created and under his sovereign reign is alive. There is no way for the dead idols to win over the alive God.

I hear the voice of the Lord through QT

On whatever I may put much more value than God, is my idol. The first idol sinners always create is money, Jesus said. ‘You cannot serve both God and Money’ (Matt 6:24). The second one is one’s children. The third one is one’s business or whatever he or she does for life. I as a pastor too cannot be an exceptional. The Lord who has created money, children and my pastoral ministries is the only true God and eternal King whom I should ever serve only.

Decisions and applications

It was a day when I spent serious time to evaluate my pastoral ministries. I always realize that the fundamental reason and cause used to be the pastor if there are any problems in the pastoral ministries. I have been suffering a lot whenever I relied on money, people or myself in my ministries. I have thoroughly realized the truth that whatever I have cherished much more valuable than God has become a thorn of my flesh after all. Today, I simply lay down at the foot of pierced feet of Jesus all my headaches on the problems of money, people any myself. Lord, please lead me as you please. I shall obey you and rely on you only!

호목사님 QT2019-Jun-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