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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June 6 Thu Q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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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un 12,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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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약속은 양쪽이 다 지킬 때만 열매를 맺습니다’ 렘 11:1-8
6월 6 목

본문 관찰과 묵상

하나님은 ‘언약’을 통하여 사람과 관계를 맺습니다. 하나님의 언약의 특징은 오늘 이 시대의 어떤 약속이나 계약의 원리와도 같습니다. 그것은 그 언약은 쌍방이 다 신실하게 지켜야 열매를 맺는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유다백성은 하나님과의 약속을 신실하게 지키지 않고 언약을 깨트려 버렸습니다. 수없이 하나님이 순종할 것을 권면하고 명령하고 달래고 하였으나 그 불순종의 결과로 처음 약속대로 유다 는 멸망하였습니다.

QT를 통하여 듣는 주님의 음성

하나님은 실수가 없으십니다. 오늘까지 약속을 신실하게 지키셨습니다. 나는 신실하지 못하였습니다. 나는 계속 불순종 하면서 살았습니다. 나의 불순종이 하나님의 축복의 약속을 깨트리고 받지 못하게 하여 평안대신 불안과 염려와 걱정의 삶, 곧 지옥의 삶을 살게 하는 것입니다. 이제 나도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따라 계약이 성립되게 살아야 합니다. 그래야 내가 하나님의 아들이 되고 하나님이 나의 하나님이 되시기 때문입니다.

결단과 실천

하나님이 나의 하나님이 되고 내가 하나님의 아들이 되면 이 세상에 염려 걱정 근심 없습니다. 능력과 지혜와 명철의 하나님이 나에게 약속하신대로 신실하게 축복하실 것이기 때문입니다. 나의 삶에 젖과 꿀이 흐를 것입니다. 평안과 참된 안식이 임할 것입니다. 나의 삶의 모든 약점을 통하여 들어오는 악한 영의 세력을 말씀과 기도로 막겠습니다. 그리고 그 말씀에 순종함으로 하나님이 나의 하나님이시오 내가 하나님의 아들된 능력있는 삶을 오늘도 살아가겠습니다.

6. ‘When two parties keep the promises, it bears beautiful fruits’ Je 11:1-8
June 6 Thu QT

Observation and meditation on the text

God establishes personal relationship only through ‘God’s covenant,’ which has become the foundation of all kinds of contracts and promises of today. Only when the two parties keep the promises in the contract, it results in great blessings. However, Judah betrayed the contract with God through their unfaithfulness. Innumerably God encouraged, ordered them to keep the promises with God, but they stubbornly refused it, and as a result, they were destroyed.

I hear the voice of the Lord through QT

God never fails. God has kept God’s promises faithfully up to now. However, I have not been that faithful. I kept on rebelling against God and disobeyed many times. Since I have broken the contract with God I have not enjoyed God’s promises in peace from time to time, rather I had to live in anxieties, worries and insecurities, which is indeed a life in a hell. Therefore, I am fully awakened again that I should recover faithfulness on my part in my contract with God. Then, I am sure I can fully live as child of God, and God shall be my God.

Decisions and applications

There shall be no worldly anxieties or worries as long as I maintain my personal relationship with God so that God is my God and I live as God’s child. I do believe that God who is powerful, wise and discerning shall bless me as he promised in our contracts. I am sure I shall live a life of full of honey and milk. There shall be invincible peace and perfect rest in my life. Therefore, every day I will do my best to block the evil spirit from infiltrating into my life through my weaknesses by the living word of God and prayers. At the same time by obeying God’s words that I receive every day, I shall serve God as my God and I shall live a powerful life as his child today!

호목사님 QT2019-Jun-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