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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June 21 Sun Q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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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un 21,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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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6월 21일(주일) ‘오늘 내가 행복한 이유’ 신 33:18-29

본문관찰과 묵상

모세가 새 세대를 12지파를 따라서 축복하였습니다. 야곱이 12 지파를 축복할때와 전혀 달랐습니다. 부정적이고 책망하는 말이 없습니다. 12지파 모두에게 축복의 말씀이 선포되었습니다. 여수룬이 이렇게 행복한 이유가 있습니다. 첫째, 하나님 같으신 신이 없기 때문입니다. 둘째, 그의 영원하신 팔로 대적을 물리쳐 주십니다. 셋째, 이스라엘이 안전히 거하는 것은 하늘에서 이슬이 내리듯 하나님의 은혜가 내리기 때문입니다. 넷째, 그 하나님이 저들의 구원자요, 방패요 영광의 칼이시기 때문입니다.

QT를 통하여 듣는 주님의 음성

새 세대가 가나안 땅에 들어가 행복하고 평안히 거하는 것은 공의와 정의의 하나님이 함께 하시기 때문입니다. 즉, 첫째로 새 세대가 공의롭거나 정직하여서가 아니라 가나안 민족들이 악함으로 하나님이 전멸시키시기 때문입니다. 둘째, 저들의 조상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하신 맹세를 하나님은 꼭 이루시기 때문입니다.

결단과 적용

발람이 성령의 감동으로 모압왕 발락에게 선포한 말씀입니다. ‘하나님은 사람이 아니시니 식언치 아니하시고 인생이 아니시니 후회함이 없으시도다 어찌 그 말씀하신 바를 행하지 않으시며 하신 말씀을 실행하지 않으시랴’(민 23:19). 내가 오늘 축복받는 삶을 사는 이유도 내가 정직하고 의로워서가 아니라 나의 믿음의 조상들에게 하나님이 약속하신 말씀의 성취라고 믿습니다. 내가 잘나서 목회가 되는 것이 아니라 정의와 공의의 하나님이 다스리시기 때문입니다. 구원자, 방패, 영광의 칼 이 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호목사님 QT2020-Jun-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