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2. June 22 Mon QT

Home » 호목사님 QT » 22. June 22 Mon QT
  • Jun 25, 2020
  • 12 reads

22. 6월 22일(월) ‘하나님의 큰 축복받은 자로 살라!’ 신 34:1-12

본문관찰과 묵상

모세는 120세에 죽었습니다. 그리고 가나안땅에 들어가지도 못하였습니다. 그러나 모세는 하나님의 큰 축복을 받은 자였습니다. ‘모세는 여호와께서 대면하여 아시던 자요’(신 34:10). 모세는 율법의 상징 이었습니다. 율법은 정죄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모세를 끝까지 율법의 상징으로 쓰셨습니다. 율법을 하나만이라도 지키지 못하면 그 죄의 값을 치루어야 합니다. 모세는 죄의 값을 치렀습니다. 가나안에 들어가지 못하였습니다. 모세를 통하여 예수 그리스도가 우리 모두에게 꼭 필요함을 모형과 그림자로, 몽학선생으로 끝까지 쓰임 받았습니다. 구원의 메시야를 대망하게 하는 하나님의 도구가 모세였습니다.

QT를 통하여 듣는 주님의 음성

나는 하나님의 도구로 사용 받고 있는가? 하나님의 가장 큰 축복을 받은 자란 하나님의 도구로 끝까지 쓰임 받는 사람입니다. 모세의 한 번의 죄는 99가지를 다 훌륭히 지켰어도 소용없음을 선포합니다. ‘의인은 없나니 한 사람도 없다’(롬 3:10). 그래서 모세는 ‘몽학선생’같이 쓰임받았습니다. 모세도 예수님의 구원이 필요하듯이 나도 나의 행한 것으로 구원받지 못하고 예수님의 십자가의 보혈과 부활의 영으로 구원받아야 함을 깨닫게 됩니다.

결단과 적용

모세는 하나님의 가장 큰 축복을 받은 사람입니다. 끝까지 2가지로 하나님의 도구로 쓰임 받았습니다. 율법은 정죄하는 것으로 모세도 정죄 받은 모델로 쓰임받았습니다. 아무리 하나님이 대면하시고 잘 아신다 할지라도 가나안은 들어가지 못하였습니다. 둘째, 자신의 정죄받는 모습을 통하여 ‘몽학선생’의 모델로 쓰임 받았습니다. 즉 나 같은 죄인도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만 구원 받을수 있게 예수님께로 나를 인도하는 ‘몽학선생’이 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변화산상에서 모세와 엘리야가 예수님을 찾아와 예수님 안에서 율법과 선지자가 완성될 것을 선포하셨습니다. 나도 끝까지 나를 구원하신 예수님을 전파하는 길라잡이로 쓰임받게 하소서! 하나님의 축복을 가장 크게 받은 사람은‘복의 근원’이 되어 쓰임받는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22. June 22 (Mon) ‘Live as the most blessed one by God’ Dt. 34:1-12

Observation and meditation on the text

Moses died at 120. He was not allowed to enter into the land of Canaan. However, Moses was the most blessed one by God. ‘Moses was the one whom God knew face to face’ (Dt. 34:10). Moses was the epitome of the law. And the Law always convicted and judged the sins of the people. God used Moses as the epitome of the Law all the way to the end. Moses had to pay the price of his disobedience to the commandment of God. Moses paid the price. He could not enter into the land of Canaan. Therefore, Moses had been used by God as a slave-tutor, who should lead the master’s children to Jesus Christ who would pay the debts of our sins as a typology, copy and shadow of the Savior who completed the law by his love. Moses was God’s special instrument of God through whom all of us may desire to get closer to the Savior and Lord, Jesus Christ.

I hear the voice of the Lord through QT

Am I being used by God as his instrument today? The most blessed one by God is the one who is being used as God’s special instrument for his glory. Just one incident of disobedience of Moses nullified the 99 obedience of him to the Lord. ‘There is no one righteous, not an even one’ (Rom 3:10). Therefore, Moses was used by God as a slave-tutor who should lead all the sinners to the Messiah, Jesus Christ. Moses needed Jesus Christ the Savior and Lord as much as I need him because I cannot be saved by what I have done righteously but by the righteousness of Jesus Christ who paid the ransom for my sins through his crucifixion and opened up a new and living way for my new life through his resurrection.

Decisions and applications

Moses was the most blessed one ever lived in human history. He was used by God as God’s special instrument for two areas. First of all, Moses was used by God as a good example that he was judged and convicted by the Lord for his sins. He was not allowed by God even though God had such an intimate fellowship with Moses face to face. Second, by being judged by God, Moses was used as a slave-tutor who awakened the people that no one could be saved by keeping the law. In other words, everyone including myself, all of the sinners should be saved by the grace of Jesus Christ. Therefore, Moses and Elijah visited Jesus Christ on the Mt. of Transfiguration, and heard the proclamation of Jesus Christ that everything including the Law and the Prophet should be completed by his death and resurrection. Hence, I also want to be used by God so that I may be a GPS or navigator who pinpoints the Lord and Savior Jesus Christ so that they may also be saved not by me but by Jesus Christ. The most blessed one by God is the one who is being used by God as ‘a blessing.’

호목사님 QT2020-Jun-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