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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June 26 Fri Q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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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un 30,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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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6월 26일(금)‘예배자는 회개하며 회복하기를 사모하며 나옵니다’ 시 130:1-131:3

본문관찰과 묵상 (성전에 오르며 부르는 노래):신앙의 고백

성전에 예배드리러 올라갈 때 믿음으로 찬송하며 드리는 신앙의 고백이 있습니다. 첫째, 하나님중심의 삶을 선포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경외하여 말씀에 순종하는 삶에 하나님이 대를 물려가며 축복하십니다 (시 128편). 둘째, 하나님이 고통주는 밧줄을 끊어 자유케 하실 것을 믿음으로 선포합니다 (시 129편). 그리고 시편 130편에서는 예배자는 죄의 사유함을 받기위하여 회개하며 용서받기를 원하며 예배의 자리에 성전에 나옵니다.

QT를 통하여 듣는 주님의 음성

나는 하나님을 경외하는 예배자입니다. 형식적인 예배를 드리지 않습니다. ‘파수꾼이 아침을 기다림보다 내 영혼이 주를 더 기다리나니 참으로 파수꾼이 아침을 기다림보다 더 하도다’(시 130:6). 목마른 사슴이 시냇물을 갈급히 여기듯이 내 영혼이 나의 죄를 용서하시는 주님을 갈급히 여기며 회개를 통한 회복을 사모하며 예배의 자리에 나옵니다. 죄의 용서를 받은자는 ‘젖뗀 아이가 그의 어머니 품에 있음 같이 고요하고 평온함’의 자유를 만끽할 것입니다.

결단과 적용

예배자는 하나님을 경외하며 주님을 찬양하며 높이며 주님께 영광을 돌리는 간절한 마음으로 나옵니다. 구약의 제사를 통하여 예배는 2가지가 필수입니다. 첫째, 번제, 소제, 화목제를 통하여 항상 하나님과의 관계를 유지합니다. 예배가 없으면 하나님과의 언약관계가 깨어집니다. 둘째, 속죄제와 속건제를 통하여 하나님과 나 사이의 깨어진 관계를 회개하며 죄의 사유하심을 받아 회복하려고 주님앞에 나와 예배드립니다. 예배는 하나님과의 언약관계를 계속 유지하기 위하여 또 죄로 말미암아 깨어진 관계를 회개를 통하여 회복하기 위하여 나옵니다. 오늘 나의 삶이 주님과의 건강한 언약관계가 계속되는 복된 하루가 되게 하소서!

26. June 26 (Fri) QT ‘Worshipers come to the presence of God in order to be restored as they repent of their sins’ Ps 130:1-131:3

Observation and meditation on the text (Song of the ascents)

When worshipers ascended to the temple of God with praise, they had confession of faith based upon the theological convictions. First of all, they declared that they would live a God-centered life. God would bless them and their descendants as God saw their obedience based upon the fear of the Lord (Ps.128). Second, they pronounced their faith that the Lord would cut them free from the cords of the wicked (Ps 12). And the 130th psalm, the worshipers ascended to the temple of God in order to be set free from their sins as they cried to the Lord out of depths for the forgiveness of their sins. ``

I hear the voice of the Lord through QT

I am a worshiper of God out of fear of the Lord. Therefore, I never worship the Lord by outer religious ritual lifelessly. ‘I wait for the Lord more than watchmen wait for the morning, more than watchmen wait for the morning’ (Ps. 130:6). As the dear pants for the streams of water, my soul is longing for the Lord for the forgiveness of my sins as I enter into the temple of God. I shall be ‘calmed and quieted myself’ in Jesus Christ as a weaned child with its mother in content.

Decisions and applications

I come to the presence of God as I praise and lift his name high to glorify him sincerely out of fear of the Lord. There are 2 essences in my worshiping the Lord through what I have learned from the O.T sacrifices. First of all, I must do my best to maintain my personal covenantal relationship with God through the burnt, the grain and the peace offerings. Second, I must worship the Lord in order to restore my broken relationship with God and the people through the sin and guilt offerings. I enter into the temple of God as I desire to maintain and restore my personal relationship with God. Lord, please accept my worship so that I may experience the glorious and healthy personal covenantal relationship with the Lord today!

호목사님 QT2020-Jun-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