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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June 27 Sat Q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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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un 30,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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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6월 27일(토) ‘사모하는 자와 함께 하시는 하나님’ 시 132:1-18

본문관찰과 묵상 (성전에 오르며 부르는 노래):신앙의 고백

다윗은 자신의 장막에 거함보다 하나님이 거하시는 성막에서 예배하기를 더 원하였습니다. 에브라다에 있었던 하나님의 언약궤를 찾아 그 임재앞에서 예배자로 살 때 제사장과 백성들이 참된 기쁨이 있음을 고백하였습니다. 하나님이 자신을 위하여 시온성 을 택하셨습니다. 하나님이 영원히 쉴곳, 하나님의 임재가 있는 성전에 거하셨습니다. 다윗과 언약을 맺으시고 다윗과 그의 후손이 영원히 왕위에 앉게 하셨습니다. 다윗의 후손에게서 뿔이 나서 구세주 메시야가 오실 것을 약속하셨고 메시야로 말미암아 예루살렘성, 다윗성에 빈민들과 제사장 모두가 기쁨으로 살게 하실 것입니다.

QT를 통하여 듣는 주님의 음성

하나님은 다윗과 영원한 언약을 맺으셨습니다. 그의 왕위가 자손대대로 영원할 것을 약속하셨습니다. 그래서 다윗에게서 뿔이 나서, 즉 구세주 메시야가 나올 것이고 그로 말미암아 모든 사람들이 기쁨으로 살게 하실것입니다. 이 모든 언약은 자신의 장막보다 하나님이 거하실 처소, 전능자의 장막을 사모한 다윗을 하나님이 마음에 꼭 들어하셨기 때문입니다. 사모하는 사람이 하나님의 언약궤를 찾았습니다. 그 언약궤 앞에서, 하나님의 임재 앞에서 영원토록 하나님을 예배하기를 사모하는 다윗에게 시온성, 다윗성, 예루살렘 성에 성전을 짓게하시고 영원한 하나님의 거처가 되게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사모하는 자와 오늘도 함께 하십니다.

결단과 적용

‘주의 궁정에서의 한 날이 다른 곳에서 천날보다 나은즉 악인의 장막에 거함보다 내 하나님 문지기로 있는 것이 좋사오니’(시84:10). 고라의시
오늘도 나는 하나님의 임재 앞에서 살기를 원합니다. 에브라다에서 언약궤를 찾고 그 하나님의 임재 앞에서 영원토록 예배자로 살기를 원한 다윗의 심정과 심장이 나의 심장과 심정이 되게 하소서! 하나님의 임재앞에서 살기를 원합니다. 나의 심령이 하나님이 영원히 거하시는 성전이 되게 하소서! 내가 주님을 모신 성전으로 살면 ‘내가 엎드러질지라도 일어날 것이요 어두운 데에 앉을 지라도 여호와께서 나의 빛이 되실 것임이로다’(미 7:8). 나는 오늘도 빛으로 나아가고 그 앞에서 다시 살아날 것입니다. 할렐루야!!

27. June 27 (Sat) QT ‘God who accompanies one who desires of God’
Ps. 132:1-18

Observation and meditation on the text

David had an incessant yearning to worship the Lord in the temple of God than staying in complacency at his palace. He confessed that the priests and people could be overwhelmed by great joy only when they worshipped the Lord with the Ark of Covenant, which was a dwelling for the Mighty One of Jacob, he found out at Ephrathah. God chose Zion to be his dwelling and resting place. Therefore, God rested and dwelt in the temple of God in Zion. God made an everlasting covenant with David, and promised that his sons would sit on the throne forever. God would make a horn grow for David, which was God’s prophecy for the Christ; Messiah would come from the descendants of David. Due to the coming of Messiah, the city of Jerusalem and the poor in the city of David along with the priests would live in joy and gladness.

I hear the voice of the Lord through QT

God made an everlasting covenant with David. His throne will be passed unto his descendants forever. Therefore, God would grow a horn, who would be the Messiah, Christ by whom all the people could live in peace and joy. The unimaginable blessings must have come from the heart of God who was satisfied by David who had yearned consistently and continuously to reside in the Mighty One’s dwelling place than in his own palace. Only who was longing for God could find the Ark of the Covenant. In the presence of it, in the presence of God, David wanted to reside and worship the Mighty One. Therefore, God had him build the temple of God, the resting and dwelling place of God in the city of Zion, in the city of David, Jerusalem. God accompanies with those who desire and yearning for the Lord.

Decisions and applications

‘Better is one day in your courts than a thousand elsewhere; I would rather be a doorkeeper in the house of my God than dwell in the tents of the wicked’ (Ps. 84:10 song of the sons Korah, music director). Today, I want to be accompanied by God. Lord, transform my heart and mind to be David’s heart and mind to search for the Ark of the Covenant, his presence so that I may worship and serve you forever in your presence. Let my heart be a holy temple of God, God’s dwelling and resting place! I shall experience what the prophet Micah declared, ‘though I have fallen, I will rise. Though I sit in darkness, the Lord will be my light’ (Micah 7:8), as long as I live in the presence of the Lord. Halleluiah!!

호목사님 QT2020-Jun-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