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나는 내가 섬기는 자의 종입니다", 시 135:15~21

Home » 설교모음 » 새벽설교 » "나는 내가 섬기는 자의 종입니다", 시 135:15~21
  • 호성기 목사
  • 2020-06-30
  • 시편 135:15~21


시편 135:15~21
15. ○열국의 우상은 은금이요 사람의 손으로 만든 것이라
16. 입이 있어도 말하지 못하며 눈이 있어도 보지 못하며
17. 귀가 있어도 듣지 못하며 그들의 입에는 아무 호흡도 없나니
18. 그것을 만든 자와 그것을 의지하는 자가 다 그것과 같으리로다
19. 이스라엘 족속아 여호와를 송축하라 아론의 족속아 여호와를 송축하라
20. 레위 족속아 여호와를 송축하라 여호와를 경외하는 너희들아 여호와를 송축하라
21. 예루살렘에 계시는 여호와는 시온에서 찬송을 받으실지어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