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청교도는 살아있는 예배를 드리기 위하여 왔습니다", 삼상 4:19~22

Home » 설교모음 » 주일설교 » "청교도는 살아있는 예배를 드리기 위하여 왔습니다", 삼상 4:19~22
  • 호성기 목사
  • 2020-07-05
  • 사무엘상 4:19~22


사무엘상 4:19~22
[비느하스의 아내가 죽다]
19. ○그의 며느리인 비느하스의 아내가 임신하여 해산 때가 가까웠더니 하나님의 궤를 빼앗긴 것과 그의 시아버지와 남편이 죽은 소식을 듣고 갑자기 아파서 몸을 구푸려 해산하고
20. 죽어갈 때에 곁에 서 있던 여인들이 그에게 이르되 두려워하지 말라 네가 아들을 낳았다 하되 그가 대답하지도 아니하며 관념하지도 아니하고
21. 이르기를 영광이 이스라엘에서 떠났다 하고 아이 이름을 이가봇이라 하였으니 하나님의 궤가 빼앗겼고 그의 시아버지와 남편이 죽었기 때문이며
22. 또 이르기를 하나님의 궤를 빼앗겼으므로 영광이 이스라엘에서 떠났다 하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