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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디옥 칼럼

2022년 8월 21일: 디지털 바벨론 시대에 절대 주저하지 말아야 할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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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son
댓글 0건 조회 691회 작성일 22-08-21 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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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년 현재 미국에서 총기폭력으로 한 번에 4명 이상이 죽은 ‘총기 난사’(mass shooting) 사건 이 314건으로 집계되었다. 미국에서 ‘총기 난사’ 사건은 이제 일상화되어 버렸다. 


 얼마 전 텍사스주 유발디에서 초등학생 18명과 교사 2명 등 20명이 목숨을 잃었다. 경찰이 그 렇게 많이 투입되었는데도‘머뭇머뭇’거리며 범인제압에 실패하였다. 리더의 결단력 부족이 비상 작전의 대참사를 불러왔다. 


 총기 난사범들의 공통점이 있다. 그들은 폭력에 노출된 삶 속에서 자신들이 믿고 신뢰할 만한 대상을 상실했다. 그들에게는 부모도, 선생도, 하나님도 없다. 총기 조작을 가르치는 자와 폭력, 살 인자들이 저들의 ‘우상’이 되었다. 그 결과 ‘처음부터 살인자요 거짓의 아비인 마귀를 섬기면서 너 희의 아비인 마귀의 욕심을 따라 너희도 죽이는 일을 행하고자 하느니라’(요 8:44). 


 바나 리서치 대표 데이빗 키네만은 이런 시대에 주저하지 말고 실천할 것이 ‘디지털 안식일’ 을 지키는 것이라 주장한다. 하루에 1시간, 일주일에 하루 일 년에 1주일은 디지털 우상을 ‘치워 버리고’ 하나님을 택하는 것이다. 


 여호수아도 ‘여호와 하나님을 섬기는 것이 좋지 않거든 강 저편 조상의 거주지나 너희가 거주 하는 땅에 있는 신 중에 너희가 섬길 자를 오늘 택하라! 오직 나와 내 집은 우상을 치워버리고 여 호와를 섬기겠노라.’(수 24:14-15) 고백하였다. 


 사도바울도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너희가 누구를 섬기든지 섬기는 자의 종이 된다. 혹은 죄 의 종으로 사망에 이르고 혹은 순종의 종으로 의에 이른다.’(롬 6:16). 하나님이 나를 택하심에 나 도 하나님을 택하여 섬기며 ‘하나님의 종’으로 살리며 산다. 


 엘리야는 ‘악을 행하는 자들의 고을’인 길르앗 출신이다. 죄악이 관영한 곳에서 그의 삶은 ‘하 나님의 종’으로 살아가는데 추호의 머뭇거림, 휩쓸림이 없었다. 아합왕에게도 주저 없이 하나님의 메시지를 선포하였다. 


 엘리야는 ‘하나님의 종’으로 주의 말씀에 즉각 순종하였다. 그때마다 까마귀가, 사르밧 과부가 먹이고 입히시는 기적을 체험하였다. 엘리야는 ‘하나님이 하나님 되심과 내가 하나님의 종인 것 과 우상 숭배자들의 마음을 돌이킬 수 있는 분은 하나님이신 것을 불로 응답하여 보게 하소서’ 주저 없이 기도하였다. 


 엘리야는 우상 섬기는 선지자 850명과 갈멜산 대첩을 치렀다. 하나님이 불로 응답하시자 우상 을 섬기던 백성들이 우상을 버리고 ‘여호와 그는 하나님 이 시로다’(왕상 18:39) 주저 없이 주님께 로 돌아왔다. 우상을 버리고 하나님께 돌아오라! 용서받고 살리는 하나님의 종으로 순종과 기도 에 머뭇거리지 말라! 


호성기 담임목사 Rev. 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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