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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디옥 칼럼

2023년 1월 29일: 내가 복음을 전하며 선교할 때 무슨 일이 일어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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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son
댓글 0건 조회 2,173회 작성일 23-01-29 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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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님은 자신의 사명을 분명하게 선포하셨다. ‘인자가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함이니라’(마 20:28). ‘예수님의 의’는 자신을 죽여 우리를 살리신 것이다. 


 예수님의 사명을 나의 사명으로 받는 자들이 그리스도인들이다. 나도 나를 희생하여 영혼을 살리는 것을 사명으로 받아 만 천하에 다니며 복음을 전하라고 우리에게 전도와 선교의 사명을 주셨다(마 28:18 -20). 


 사도 요한은 이렇게 ‘의로운 삶’을 사명으로 사는 자가 의인이라고 했다. 의인은 이러한 행위로 자신 이 의인임을 증명하는 것이다. 마귀의 자식은 죄를 짓는다. 죄악 속에서 사는 것을 보면 마귀의 자식임이 증명되는 것이다. 


 요한은 예수님이 오신 것은 ‘마귀의 일을 멸하기 위하여’오셨다 했다. 마귀의 일이 무엇인가? 죽이는 것이다. 예수님은 살리는 의인으로 오셔서 자신을 죽여 우리를 살리셨고 마귀는 죽이는 자로 와서 사람 을 죽이고 있다. 


 그래서 하나님의 수는 7수요 마귀의 수는 6수라고한다. 그 한 수의 차이는 뚜렷하다. 하나님은 살리 나 마귀는 살리는 일을 못 한다. 죽인다. 무엇으로 죽이나? 마귀의 욕심으로 거짓으로 우리를 속여 죽인 다. 


 ‘욕심이 잉태한즉 죄를 낫고 죄가 장성한즉 사망을 낳느니라’(약 1:15). 옛 뱀이라 불렸던 마귀는 하와 의 마음에 거짓말로 욕심을 넣었다. 그 거짓말은 ‘하나님이 없다’라는 것이다. 마귀에 속은 하와, 아담은 죽었다. 


 ‘죽었다’라는 사망은 첫째, 하나님과의 관계가 끊어진 영적 사망을 말한다. 둘째, 하나님과의 관계가 단절되니 하나님의 축복과 약속이 흐르지 않아 영생하지 못하고 인간은 영적인 죽음으로 말미암아 육신 적으로도 죽는다. 


 아담과 하와가 마귀에게 속아 범죄한후 영적으로 죽었기에 그 후손 모든 인간은 태어날 때부터 영적 으로 죽은 죄인으로 태어난다. 그래서 하나님이 없다고 하며 내가 하나님이 되어 산다.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다’(롬 3:10). 


 길과 진리와 생명으로 오신 예수님은 마귀의 일을 십자가에서 멸하셨다. 죽임당한 예수님이 성경대 로 사흘 만에 부활하시고 승천하셔서 지금 보좌에 앉아 마귀의 일을 멸하려고 예수님을 전하는 우리를 위해 중보기도 하고 계시다. 


 빌라도 총독은 예수님께 ‘진리가 무엇이냐?’(요 18:38)고 물었다. 예수님 앞에 서 있어도 예수님을 몰 랐다. 선교란 우리를 죄에서 자유하게 하시는 의로우신 예수님을 전함으로 하나님이 없다고 마귀의 거 짓말에 속아사는 영혼들을 구원하는 것이다. 선교는 마귀의 일을 멸하는 것이다. 함께 동참하자! 


호성기 담임목사 Rev. 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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